진단부터 운영까지, 한 팀이 끝까지 갑니다
제니스는 홈페이지만 찍어내는 제작사가 아닙니다. 개발자, 기획자, 마케터, 디자이너 네 사람 모두 5년 이상 경력의 시니어이고, 중견·대기업 출신 크루가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진단한 사람이 그대로 만들고, 만든 사람이 그대로 운영까지 봅니다. 대행사를 거치면 흔히 겪는 담당자 교체, 저희는 없어요.
네 직군이 한 팀이라, 중간에 새지 않습니다
기획자가 먼저 진단합니다
가게나 브랜드 화면을 기획자가 먼저 열어봅니다. 손님이 어디서 망설이는지 순서대로 짚어요. 그 내용이 나머지 세 직군이 일할 때 기준이 됩니다.
디자이너가 그 진단을 화면으로 설계합니다
기획자가 짚은 문제를 먼저 받습니다. 그 문제를 어떤 순서, 어떤 화면으로 풀지 설계하고 나서야 디자인을 입힙니다.
개발자가 그대로 만듭니다
진단하고 설계한 사람이 그 맥락을 그대로 들고 코드를 씁니다. 외주를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 짚었던 문제가 완성될 때까지 그대로 남습니다.
마케터가 만든 걸 계속 운영합니다
완성했다고 손을 떼지 않습니다. 그 뒤로도 상태를 계속 살피고, 필요하면 다시 손을 보는 것까지 같은 팀이 합니다.
저희가 벌리는 세 가지 차이
가격을 상담 전에 공개합니다
가격은 상담을 받아야 알려주는 대행사가 많습니다. 저희는 서비스 페이지마다 가격부터 적어둡니다. 상담 없이도 계산이 서게요.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대행사를 거치면 진단한 사람과 실제로 만드는 사람이 갈리는 경우가 많고, 그 사이에서 담당자가 바뀝니다. 저희는 원팀이라 하청을 주지 않습니다. 처음 상담한 사람이 끝까지 맡습니다.
돈부터 받지 않습니다
제작비를 먼저 받는 구조에서는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어도 이미 늦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순서를 바꿨습니다. 완전 후불입니다.
세 갈래로 도와드립니다
네이버플레이스 무료진단 → 7일 집중 수리
가게 플레이스 화면을 사람이 직접 열어보고 새는 곳을 짚어드립니다. 진단은 무료이고, 고치고 싶으신 부분만 7일 동안 집중해서 수리합니다.
진단한 사람이 만들고, 만든 사람이 운영까지 봅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약속은 그것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개된 화면을 확인하는 게 저희 영업 방식이에요. 진단서부터 보시고 저희가 믿을 만한지 먼저 판단해주세요. 진단서만 받고 끝내셔도 괜찮습니다.
저희가 쓰는 원가는 사실상 인건비뿐이에요. 그래서 작업을 먼저 진행하고, 완료된 내용을 확인하신 다음 결제받아도 감당이 됩니다. 확인 전에는 결제를 요청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확인해보세요
플레이스든 홈페이지든, 먼저 무엇이 문제인지 진단해드립니다. 신청은 3분이면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