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이야기

개발자·기획자·마케터·디자이너, 네 명이 한 팀입니다

전원 5년 이상 경력의 시니어이고, 중견·대기업 출신 크루입니다. 진단, 설계, 제작, 운영을 맡은 네 사람이 한 팀으로 붙어 있습니다. 처음 짚은 문제를 마지막까지 같은 사람들이 들고 갑니다. 그 구조 덕분에 후불도 가능해지고요.

역할이 나뉘어도, 팀은 하나입니다

역할이 나뉜 건 손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사람마다 잘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넷이 있어도 팀은 하나로 움직입니다.

01

기획자가 진단합니다

기획자가 제일 먼저 가게 화면을 엽니다. 손님 눈으로 한 번 보고, 어디서 걸리는지 순서대로 적어둡니다. 디자인은 이 뒤에 옵니다.

02

디자이너가 설계합니다

그 메모를 받아서 어떤 화면, 어떤 순서로 풀지 먼저 설계합니다. 색과 폰트는 맨 마지막에 입힙니다.

03

개발자가 그대로 만듭니다

설계까지 지켜본 사람이 코드를 씁니다. 넘기고 받는 과정이 없어서, 처음 의도가 완성까지 그대로 남습니다.

04

마케터가 운영합니다

완성 이후에도 상태를 마케터가 계속 봅니다. 방문자가 줄면 왜 줄었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다시 손을 댑니다.

후불이 가능한 이유

01

저희가 감당할 수 있는 리스크입니다

인건비 외에 외주비·재료비가 들지 않는 구조라, 결과를 먼저 보여드리고 나중에 결제받는 방식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02

선입금하고 당한 경험을 가진 분들을 압니다

가격도 사업자 정보도 모른 채 먼저 돈부터 보내야 했던 경험을 가진 사장님들을 여러 번 만났습니다. 그 순서를 반대로 만들었습니다.

03

동시에 3건만 맡는 이유도 같습니다

한 사람이 7일 동안 수작업으로 진행하는 구조라, 무리하게 건수를 늘리면 후불 약속을 지키기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상한을 둡니다.

83
누적 진행
4.7/5
진행 후 평점
4시간
평균 응답 속도
7
제작 소요 기간
"
넷이지만 한 사람 것처럼 움직여야, 저희가 후불을 약속할 수 있습니다.
진단한 사람이 그대로 만들고, 완료를 확인받은 다음에 결제받습니다. 저희가 드릴 수 있는 약속은 이 순서를 지키는 것뿐입니다.
시작하기

저희 방식이 맞는지 먼저 확인해보세요

플레이스 진단이든 홈페이지 제작이든, 신청은 3분이면 끝납니다. 선입금 없이, 확인 후 결제입니다.

전화 영업은 하지 않습니다
진단 결과는 문서로 정리해서 드립니다
연락처는 진단 목적 외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문의

이름과 연락처만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문의하기